스님의하루

2024.2.23 금요 즉문즉설, 부탄 개발 회의
"고함치고 화내는 어머니를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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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우

스님 께서는 하루를 쪼개어 사셔도 모자라도록 바삐 사십니다 싸인 까지 해주시는 스님의 자상함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는 인자함에 존경스럽 습니다 늘건강하시길 기원드림

2024-02-26 16:09:2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2-26 14:19:15

예진

내인생의 주인이되어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6 13:22:47

윤경미

남을 시비하지 않고 내 안을 바라보겠습니다.

2024-02-26 13:05:11

범해

"즐거움과 괴로움이 욕망이라는 같은 뿌리에 근원을 두고 있다"
스님의 즉설에 어렴풋 하던 진리를 스님보다 더 많은 나이에 이제야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6 13:01:54

노태현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4-02-26 12:16:0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2-26 11:37:06

성장우

스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02-26 11:32:39

나라

스님말씀 정답입니다.

90넘은 노모모시고 삽니다.
모든 문제는
부모가 늙어서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모든게 어린아이 수준으로 변하고 있는데도~~자식들은 그냥 예전에 강했던 어머니로 착각을 하기에 이런 다툼이 있는겁니다.

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보지말고 5살 밖에 안된 내어린 자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응대해보시길 바랍니다.
전~그리하면서 노모를12년간 모시고
삽니

2024-02-26 11:03:00

장순민

감사합니다.

2024-02-26 10: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