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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우
스님 께서는 하루를 쪼개어 사셔도 모자라도록 바삐 사십니다 싸인 까지 해주시는 스님의 자상함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는 인자함에 존경스럽 습니다 늘건강하시길 기원드림
2024-02-26 16:09:2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2-26 14:19:15
예진
내인생의 주인이되어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6 13:22:47
윤경미
남을 시비하지 않고 내 안을 바라보겠습니다.
2024-02-26 13:05:11
범해
"즐거움과 괴로움이 욕망이라는 같은 뿌리에 근원을 두고 있다" 스님의 즉설에 어렴풋 하던 진리를 스님보다 더 많은 나이에 이제야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6 13:01:54
노태현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4-02-26 12:16:0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2-26 11:37:06
성장우
스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02-26 11:32:39
나라
스님말씀 정답입니다. 90넘은 노모모시고 삽니다. 모든 문제는 부모가 늙어서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모든게 어린아이 수준으로 변하고 있는데도~~자식들은 그냥 예전에 강했던 어머니로 착각을 하기에 이런 다툼이 있는겁니다. 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보지말고 5살 밖에 안된 내어린 자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응대해보시길 바랍니다. 전~그리하면서 노모를12년간 모시고 삽니
2024-02-26 11:03:00
장순민
2024-02-26 10: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