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3. 부탄 답사 1일째, 내각 비서장과 회의
“절친했던 친구와 갑자기 관계가 멀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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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것이 인간사
잡착하지 않도록 정진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2-06 06:21:09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2-06 06:10:18

문기선

변하지않는 것은 없으니 집착하지않고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6 06:07:49

오주희

과거와 사람에 집착을 내려놓겠습니다. 혼자있어도 외롭지 않고 함께 있어도 귀찮지 않도록 항상 깨어있겠습니다. 오늘도 귀중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6 06: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