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어리석음 모순을 알게 되면 마음이 가벼워 진다. 상대를 탓하는 어리석음이 나를 괴롭게 하고, 내 문제를 볼 수 있으면 내가 해결할 수 있으니 마음이 밝아 진다. 하지만 우린 늘 밖에서 해답을 찾기 때문에 괴로운 것 같다.
감사합니다.
2024-02-06 07:20:30
황효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4-02-06 07:19:41
무구행
과거와 사람에 집착하다보니 관계의 자연스러움을 잊게된다는 말씀 상기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6 07:19:10
정종석
스님께서 부탄국에 인류의 지속 발전 가능한 행복 프로젝트를 구현하심에 깊은 존경을 하게 됩니다..유사 이래 인류의 염원이 원만 성취 될수 있기를 서원합니다. 서양 문명에선 이루어질 수 없는 이상향이란 "유토피아" 라는 단어처럼 이미 포기(?)한 일이기도 하니까 동양 문명의 진수로서 부처님의 법이 진가를 발휘하는 계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6 07:02:5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06 06:59:34
전하영
저 또한 자연스러운 인간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어떨때는 내가 상대방에게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을 줄까바 걱정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또한 관계에 집착하는 저의 집착이라 생각하니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 단순해 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