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3. 부탄 답사 1일째, 내각 비서장과 회의
“절친했던 친구와 갑자기 관계가 멀어졌어요”
본문보기

이연

자연스러운 인간사... 과거의 사람에게 집착..
감사합니다

2024-02-06 18:21:58

서원

내가 집착하기에 괴로움이 생긴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삶.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2-06 17:33:39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2-06 15:55:3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2-06 14:28:57

김숙경

_()_

2024-02-06 13:14:10

엄마다

스님말씀을 들으면 마음의 눈이 열립니다.

2024-02-06 12:41:22

범해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나이가 들어 뒤돌아보면 이런 사이 인간사가 다분히 있게 마련이지요. 그래도 스님의 즉설에 재정리하고 작은 집착이라도 놓아버리는 계기로 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6 12:11:38

마음의 평화

자연스럽게. 가볍게.
제행무상.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2-06 12:07:11

보람

뒷통수를 한대 맞는 듯한 것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질문자분 통해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6 11:49:20

고영희

지혜로운 말씀에 마음이 환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2-06 11:3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