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1.20. 바라나시 강가강, 사르나트 박물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아이들이 말을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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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자한개

늘 지혜로운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23 08:06:57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1-23 08:03:53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4-01-23 07:44:4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1-23 07:24:35

윤경미

보통 한국가정의 아이들도 사춘기가 되면 힘들어지는데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은 적응하는데 훨씬 어려움이 많을듯합니다~ 잘 이해하고 보듬는 사회가 되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겠습니다~ 무탈한 순례를 기원합니다

2024-01-23 07:17:05

이수미향

자식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해 주는 시간입니다. 아들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3 07:05:06

감로화

아이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렇겠군요.
내 생각만 옳다고 상대를 바꾸려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순례 일정 내내 무탈하십시요🙏

2024-01-23 06:43:10

보리

감사합니다.~

2024-01-23 06:30:48

이은영

내 입장에선 답답한 일이 상대방입장에선 어려움의 표현일 수도 있겠네요.
역지사지의 입장, 저도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됩니다.

혼돈속에서 질서를 유지하는 인도거리에서처럼 내 마음,타인의 마음 질서있게 잘 생각해보는 자세 배웁니다.

2024-01-23 06:27:03

이미진

"한쪽으로는 아이들의 어려움을 잘 들어주고 보살피고, 다른 한쪽으로는 잘해나갈 수 있게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해주는 게 필요합니다." 너무 당연한 말인데 질문자와 같은 부모에게 딱 필요한 답변인 것 같습니다. 알고보면 너무 쉬운데 어리석어 행하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1-23 06: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