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1.20. 바라나시 강가강, 사르나트 박물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아이들이 말을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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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원

아빠도 고생했었나보다. 어릴 적 학원 시험점수나 태권도발차기 해보라고 혼내는 아빠가 너무 무서웠는데, 힘들게 번돈으로 원하는만큼 결과 안나와서 답답했었나보다. 희망이 없었나보다. 그래봤자 지금 나보다 5살많은데. 임동현씨 힘들었겠다 안쓰러운 마음입니다.

2024-01-23 11:22:34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4-01-23 10:52:45

김숙경

_()_

2024-01-23 10:49:5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1-23 09:32:21

김윤정

스님, 순례단 모두 건강하세요.

2024-01-23 09:09:04

보현

고맙습니다

2024-01-23 08:57:2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1-23 08:39:05

보리상

함께하지 않으면서,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하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ㅡ그냥 내할일을 하겠습니다

2024-01-23 08:25:40

길상

내가 운전을 할 줄 안다고 해서 처음 운전하는 사람에게 ‘그것도 못 하냐, 왼쪽으로 가라니까 왜 오른쪽으로 가냐’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2024-01-23 08:23:27

장순민

감사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하나하나 꾸준히 배우겠습니다.

2024-01-23 08: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