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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원
아빠도 고생했었나보다. 어릴 적 학원 시험점수나 태권도발차기 해보라고 혼내는 아빠가 너무 무서웠는데, 힘들게 번돈으로 원하는만큼 결과 안나와서 답답했었나보다. 희망이 없었나보다. 그래봤자 지금 나보다 5살많은데. 임동현씨 힘들었겠다 안쓰러운 마음입니다.
2024-01-23 11:22:34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4-01-23 10:52:45
김숙경
_()_
2024-01-23 10:49:5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1-23 09:32:21
김윤정
스님, 순례단 모두 건강하세요.
2024-01-23 09:09:04
보현
고맙습니다
2024-01-23 08:57:2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1-23 08:39:05
보리상
함께하지 않으면서,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하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ㅡ그냥 내할일을 하겠습니다
2024-01-23 08:25:40
길상
내가 운전을 할 줄 안다고 해서 처음 운전하는 사람에게 ‘그것도 못 하냐, 왼쪽으로 가라니까 왜 오른쪽으로 가냐’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2024-01-23 08:23:27
장순민
감사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하나하나 꾸준히 배우겠습니다.
2024-01-23 08: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