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1.19. 바라나시(Varanasi) 도착, 금요 즉문즉설
“남편과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이 달라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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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1-22 07:51:05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2024-01-22 07:35:1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1-22 07:04:54

실상화

문제삼지 않으면 된다는 말씀으로 제 행동을 돌아봅니다
스님 건강하게 성지순례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2024-01-22 06:53:17

혜당

스님과 모든 순례자들께서 여여한 마음으로 다녀 오시길 기원합니다!!!

2024-01-22 06:51:26

감로화

성지순례에 참여하지 않지만 세세하게 정리하여 올려주시는 스님의 하루팀 덕분에, 인도에 있는 기분입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1-22 06:43:24

이미진

인도버스기사가 고속도로길을 모르다니~~스님이 지도를 보고 길안내를?? 허걱 😲 너무 고생이 많으신듯...부모의 양육태도에 관한 법문 명쾌하게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1-22 06:38:47

이은영

부모의 훈육에 관한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엄마는 아이앞에서 아빠를 존중하며 어디에도 흔들림없이 따뜻한 사랑을 주면 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꼼꼼하고 철저하고 세심하게 준비하더라도 타국이라 생기는 부족한 준비상황! 그속에서도 스님의 철저한 준비덕택에 항상 인도성지순례의 고생보다 감동이 더 오래 남는것같습니다.
건강하게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2 06:38:37

강수현

아이에게 편중된 가치관을 주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작년 인도성지순례 갔던 기억이 납니다. 바라나시 가는 길이 참 험난했었는데..모두 무탈하시길 발원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1-22 06:33:19

문진숙

성지순례간 도반님 생각이 계속 납니다. 모두 무탈히 잘 다녀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일정 내내 수고가 많으실 스님과 운영봉사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4-01-22 06: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