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1.19. 바라나시(Varanasi) 도착, 금요 즉문즉설
“남편과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이 달라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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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

"그것을 문제 삼아서 질문자와 남편이 서로 다투는 것보다는 그냥 놔두는 것이 더 낫습니다. 남편의 훈육 방식을 질문자까지 따라 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게 안 하겠다고 다툴 필요도 없습니다." 지혜롭고 현명하십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2 14:17:49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4-01-22 12:35:50

범해

인도성지순례 중이시군요.
아이 양육에도 고견을 나누어 주심, 대중들에게 큰 보시입니다.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젊은 부모들이 많을 듯합니다.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2 12:02:14

이원쥰

왜 하겠다는대로 안하냐고 시비걸면요?

2024-01-22 11:37:52

오늘맑음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가 되겠습니다. 미리 걱정하지 않고 잘 살펴 결과에 맞게 대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22 11:06:46

주성

감사합니다~

2024-01-22 10:59:16

사공엽

다 큰 아이지만 따뜻하게 대하겠습니다. 스님 덕분에 화목하게 지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1-22 10:40:4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1-22 09:58:14

세숫대야

부부가 의견이 다를때 그것이 자녀 양육에 관한것에 대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옳고 그름이 없고 상대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싸우면 그것이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4-01-22 09:57:00

박미숙

참여하지 않았지만 직접참여한것 이상으로 실시간을 볼수있어 넘 감사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기 바라며 함께하신 분들모두 안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4-01-22 09: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