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4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3일째, 다밀락 특수학교 준공식
"분쟁 지역에 어떻게 평화를 가져올 수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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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짐승이 아닌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정토회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7 07:15:50

써니야

감사합니다

2023-12-17 07:07:03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위해 하는 일임을 기억하겠습니다.

2023-12-17 07:06:02

이정순

김홍신 작가님의 말씀처럼 사람처럼사는 삶을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2023-12-17 06:45:42

김미자

학교의 영향력이 그 지역의 평화를 유지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는군요.
JTS 감사해요. 자원봉사자 여러분 고마워요
앞으로도 쭈욱 필리핀 민다나오 학교 건립이 실행되기를 바랍니다.

2023-12-17 06:44:10

문기선


JTS활동들은 외부에서 볼 때 희생한 것으로 보이지만 안으로 살펴보면 모두 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건강한 스님 모습 뵐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12-17 06:22:1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2-17 06:15:47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2-17 06:10:55

김애자

도움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2023-12-17 0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