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4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3일째, 다밀락 특수학교 준공식
"분쟁 지역에 어떻게 평화를 가져올 수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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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정해진 바 없이 인연따라 일을 하는 모습이 새롭게 보입니다~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8 13:49:36

이태교

스님의 하루를 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JTS 활동이 외부에서 보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희생한것으로 보이지만, 안으로 살펴보면 모두 자기를 위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 와 닿네요. 마음에 새겨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3-12-18 09:04:32

김윤희

모두 우리 아이들입니다.

2023-12-18 08:34:0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3-12-18 07:40:12

시냇물

감동입니다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2023-12-18 07:22:12

김복분

고압습니다
이원주대표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12-18 06:16:32

보람

존경합니다. 정토회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장토회의 비전과 실천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김사합니다. JTS 일원으로 잘 쓰일 수 있도록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3-12-18 01:14:36

CACTUS

교육으로 서로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일깨워 주시는 스님의 깊은 말씀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 존경스럽네요. JTC 여러분들 도 대단하시고 열렬한 박수 보냅니다.

2023-12-17 23:10:47

이종연

저는 오늘 콘서트 갔다가 이 좋은 콘서트를 보고 듣고 말 할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지요
눈으로 볼수 없다는 것 이 아름다움을~~
눈물도 나더이다.
많은 장애인들 아직도 터널 안에서 나오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는거에요
그저 보여주기 위한 봉사활동들 후원금
저는 매달 소아들을 워한 복지센터에 제 월급 1% 후원금 내고 있답니다
남편은 그 돈이 어디로 갈까

2023-12-17 22:46:56

유화

아이들 사진이 생생하고 참 예쁩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7 22: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