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4 필리핀 민다나오 방문 3일째, 다밀락 특수학교 준공식
"분쟁 지역에 어떻게 평화를 가져올 수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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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12-17 18:57:3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12-17 18:24:34

서혜

모든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23-12-17 18:15:28

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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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18:02:34

KSY

"이런 활동의 경험과 자산은 나 자신에게 결국 다 남아있게 됩니다.”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2023-12-17 15:38:41

장순민

사람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3-12-17 15:26:50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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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7 15:10:32

박향숙

종파와 차별을 뛰어넘는 학교와 학생들이 자라 전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

2023-12-17 13:54:24

송경희

겉으로보면 어려운사람들을 위해 희생한것같지만 안으로 보면 모두 자신을 위한일이라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수고하시는 JTS활동가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12-17 11:43:12

길상

학생은 발표 끝에 한국어로 ‘사랑해’라고 하며 손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어 보였습니다. 가장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사실 그 학생은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객석에서 사랑해를 연습했습니다.

2023-12-17 09: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