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6. 배추 수확, 수행법회
“따돌림받는 사람을 돕고 싶은데 눈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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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모두에게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했기 때문에 번뇌가 생기는 것이 라는 말씀 잘 알았습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수행의 관점으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9 06:29:37

주디

김장축제라는 말을 들으니 그동안 김장하면 힘든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축제가 될수도 있구나 생각듭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늘 애쓰시는 모습 감사하고 6월 대법회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2023-12-09 06:27:26

지명화

감사합니다. 양쪽을 다 잡고 싶지는 않은지 제 욕심을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2023-12-09 06:20:05

이미진

배추심은 간격에 따라서도 크기가 다름을 알게됩니다. "고립된 동료에게 이해를 표현하는 것도 하고, 직장동료들이 얘기하는 것도 받아들이고, 그렇게 생활하면 됩니다.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요. 질문자가 모두에게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했기 때문에 번뇌가 생긴 것"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12-09 06:19:02

김순자

감사합니다 스님. 잘 새기겠습니다.

2023-12-09 06:17:27

문기선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수행적관점을 놓치지않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3-12-09 06:13:3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2-09 06:11:57

명덕

감사합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 참여 하겠습니다

2023-12-09 06:08:26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2-09 06: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