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일입니다. 울산과 서울을 왕래하며 그 많은 일들을 몸소 처결하시는 모습에 놀랍니다. 감사합니다. 왕따 당하는 직장 동료를 보면서 괴롭거나 마음이 답답한 까닭이 동료들의 부정적인 평가를 의식하기 때문이라, 그 평가에 긍정적이고 부담 갖지 않는 것이 수행자로서 합당한자세란 말씀에 공감하며 거듭 감사드립니다.
2023-12-09 07:31:36
길상
이것은 이기적인 동료의 문제이거나 그 사람을 왕따시키는 다른 동료들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행자는 이 괴로움이 나로부터 일어난다는 관점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이 수행의 관점입니다.
2023-12-09 07:31:0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2-09 07:30:22
감로화
모두 가질 수는 없음을 잘 알겠습니다.
6월13일 대법회에 참석하도록 일정 잘 조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