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6. 배추 수확, 수행법회
“따돌림받는 사람을 돕고 싶은데 눈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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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석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일입니다. 울산과 서울을 왕래하며 그 많은 일들을 몸소 처결하시는 모습에 놀랍니다. 감사합니다. 왕따 당하는 직장 동료를 보면서 괴롭거나 마음이 답답한 까닭이 동료들의 부정적인 평가를 의식하기 때문이라, 그 평가에 긍정적이고 부담 갖지 않는 것이 수행자로서 합당한자세란 말씀에 공감하며 거듭 감사드립니다.

2023-12-09 07:31:36

길상

이것은 이기적인 동료의 문제이거나 그 사람을 왕따시키는 다른 동료들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행자는 이 괴로움이 나로부터 일어난다는 관점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이 수행의 관점입니다.

2023-12-09 07:31:0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2-09 07:30:22

감로화

모두 가질 수는 없음을 잘 알겠습니다.
6월13일 대법회에 참석하도록 일정 잘 조정하겠습니다🙏

2023-12-09 07:25:27

박은지

네~수행 보시 봉사~아름 다운 세상 정토를 위하여~오늘도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2023-12-09 07:23:23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09 07:22:56

사랑부자한개

늘 감사합니다.

2023-12-09 07:20:43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3-12-09 07:19:33

실상화

두가지를 다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늘 번뇌가 생긴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3-12-09 06:46:06

김숙경

_()_

2023-12-09 06: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