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6. 배추 수확, 수행법회
“따돌림받는 사람을 돕고 싶은데 눈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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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둘 다 가지려는 욕심이 많습니다. 참회합니다.

2023-12-09 23:27:25

CACTUS

김장다운 김장을 안 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어 마음으론 달려가 같이 하고 싶고 먹고 싶네요.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23-12-09 23:03:40

정주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023-12-09 22:29:58

김영희

괴로움은 나로부터 일어난다는 관점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2023-12-09 20:40:50

고원

둘 다 좋을 수는 없다. 다른 하나에 대해서는 과보를 받아야 한다. 참으로 가벼운 마음을 갖게 하는 관점입니다. 기꺼이 과보 받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스님 하루팀님 ()()()

2023-12-09 19:07:15

정희도

두북김장축제 기대되는 마음입니다!^^

2023-12-09 17:55:12

조인제

저희도 김장 축제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3-12-09 16:50:22

KSY

"어떤 하나를 취했을 때는 다른 하나에 대해서 과보를 받아야 합니다. 두 가지를 다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늘 번뇌가 생기는 거예요." 참회합니다.🙏

2023-12-09 16:11:42

박선희

감사합니다

2023-12-09 14:17:36

이은미

두 가지를 모두 가지려는 마음에서 번뇌가 생긴다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스님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2023-12-09 13: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