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26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 나들이
“왜 누구는 부자로 태어나고, 누구는 가난하게 태어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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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

참으로 존귀한 가르침입니다. 모든 다민족. 이민족 분들이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깨달아 더 많이 행복하기를 축원합니다.

2023-11-29 17:27:51

김봉실

나 자신의 소중함을 배우는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29 17:15:25

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스님. 나를 소중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2023-11-29 15:57:08

저는

눈물이 흐릅니다ㆍ
슬픔의 눈물이 아닌 치유의 눈물인 듯 합니다ㆍ
나 자신을 단단하게 하는 수행에 집중하겠습니다ㆍ
다른 건 작심삼일로 끝나지만 수행 하나만큼은 잡고 가겠습니다ㆍ남들이 욕을 해도 남들이 날 떠나가도 내가 날 사랑해주고 용서해주고 버리지 않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ㆍ난 본래 온전한 존재입니다ㆍ이대로도 충분합니다ㆍ날 더 이상 괴롭히지 않겠습니다ㆍ

2023-11-29 15:20:39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11-29 15:15:14

자재광

스님 감사합니다

2023-11-29 14:59:05

도원행

한국에 와서 무시당하고 서러웠다면
제가 죄송합니다 그들도 어리석어서 그랬을꺼에요
어느곳에 어떤일을 하던 행복하시길
원해봅니다

2023-11-29 13:19:32

모유진

스님의 하루를 일고 오늘도 큰 마음의 울림과 감동을 얻고 갑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2023-11-29 12:58:13

엄태숙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 땅에서 받은 서러움들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는 작은 계기가 되었길 저 또한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2023-11-29 12:06:56

사공엽

지금 여기가 가장 좋은 시간이며 가장 좋은 곳인 줄을 알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11-29 11: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