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26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 나들이
“왜 누구는 부자로 태어나고, 누구는 가난하게 태어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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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감상삽니다

2023-11-30 09:27:08

문미경

어느 시대는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고 브라만이 우월 했고 지금은 많이 소비할수 있는 부를 가진자가 우월하다고 합다. 부처님은 평등하다고 가르쳤다ᆢ스님 감사합니다

2023-11-30 09:22:12

봄봄

스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외국에서 온 노동자들의 마음에 자긍심을 심어주고 하루 하루를 긍정적으로 살게 할 것 같아요
우리들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3-11-30 06:12:22

영상 잘 봤습니다. 스님도 엄청난 스케쥴을 지니고 계시는군요. 존경합니다

2023-11-29 23:38:20

CACTUS

다 문화 사람도 똑 같은 인간입니다. 차별적인 대우를 한다는 뉴스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스님의 법문으로 조금이나마 용기를 가지고 자신있게 살아 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11-29 23:08:10

감로화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3-11-29 22:14:54

명순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2023-11-29 22:11:16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11-29 21:30:30

수미향

항상 자기가 소중한 줄 알고, 자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해요.
네네. 마음에 새깁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1-29 20:59:36

김선혜

스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또다시 제가 어리석었다는걸 깨닫습니다.
전 제가 사는게 힘든 이유를 전생에 죄를 지어서
라고 혼자 생각했었나봐요. 생활의 어려움이던
경제적 어려움이던 또 관계의 어려움까지
그저 살다보면 생겨나는 것임을 잊지않고
저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겠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항상 좋은 말씀으로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1-29 17: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