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5. 농사일, 수행법회
“치매 시어머니를 모시는데, 남편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어요”
본문보기

정 명

박수치며 빙긋 웃었던 수행법회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
남의 인정, 칭찬에 끄달렸던 업장을 소멸시키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합니다 🙏

2023-07-08 07:08:58

사랑부자한개

늘 지혜로운 말씀 감사 드립니다. 저를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일상에서도 감사함을 느끼고 표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3-07-08 07:08:48

김숙경

_()_

2023-07-08 06:56:44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7-08 06:53:3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7-08 06:44:40

문기선

깨어있지 못하고 끄달리기도 하지만 이만하길 다행이라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조금씩 나아갑니다.

2023-07-08 06:40:13

이선희

그렇지요. 우리가 일상에는 감사하지 않습니다. 당연하게 느끼지요. 그 일상을 유지하기위해 숨은 노고가 있다는 것을 인식 못하지요.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3-07-08 06:18:36

지나가다

스님이 현재 거주하고 계신 곳, 90에 가까운 어른들이 하나 둘 힘이 모자라 그대로 밭을 방치할 경우 금방 그곳은 풀 동산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수행자들이 수행차원에서 한때 저렇게 풀을 매고 풀을 베고 가꾸니 사진 속 그대로 그대로가 아름다운 천국의 모습입니다. 제행무상, 행복은 지금 한때인 줄 알겠습니다.

2023-07-08 06:18:14

이수정

일을 할때는 항상 첫마음처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8 06:18:11

김미례

감사합니다 스님()()()

2023-07-08 06: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