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5. 농사일, 수행법회
“치매 시어머니를 모시는데, 남편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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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

“애도 아니고 수행자가 칭찬을 먹고살려고 해요?" 칭찬 받고 싶어했던 제 마음을 보았습니다. 참회합니다.🙏

2023-07-08 13:59:26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3-07-08 13:33:56

장은영

감사합시다

2023-07-08 12:49:3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7-08 12:09:56

김애자

바지 자꾸 헤져서 버릴 만 한데 계속 입으시네요

2023-07-08 12:03:34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모는 존재는 그대로 온전합니다"
이 말을 자꾸 잊으니 스스로 부족하다 여겨 채우고 또 채우고 채워지지 않으니 감사한 마음은 커녕 불평불만하고 그 결과 나를 잃어 버리고... 정도의 차이이지 나의 거울입니다ㆍ이제라도 "감사합니다" 라는 말의 보약을 꾸준히 실천합니다ㆍ너무 애쓰지 않습니다ㆍ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ㆍ방긋 웃으며 삽니다ㆍ감사합니다ㆍ

2023-07-08 11:56:18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7-08 11:27:34

고은진

감사합니다.일상에 주어지는 것에 감사하면 괴로움이 없다는 말씀이 마음속에 들어옵니다.

2023-07-08 11:23:35

김희란

감사합니다

2023-07-08 11:18:0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07-08 10:5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