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5. 농사일, 수행법회
“치매 시어머니를 모시는데, 남편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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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

감사합니다

2023-07-08 10:36:36

보현

고맙습니다

2023-07-08 09:17:27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7-08 09:16:42

이현주

현명하신 스님
감사합니다

2023-07-08 09:13:07

묘향심

나한테는 웃으면서 이야기 안하고 말이 없던 남편이 , 다른 여자하고 이야기 할 때 웃고 이야기 하고 말도 잘하는 걸 보았습니다.

2023-07-08 08:43:00

보리상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2023-07-08 08:39:22

하니

항상 끄달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3-07-08 08:21:16

일심화

남편이 몰라줘서 서운한 마음이 들었는데 스님의 인연과보라는 말씀에 딱 알아차림합니다.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2023-07-08 08:16:43

김수진

마음의 끄달림. 참 좋은 말입니다.
주말마다 골프치는 남편이 자기 아는 체 좀 해달라고 할때마다 왜 그러나 했더니 늘 칭찬받고 싶어서이군요. 버럭버럭 하는 저를 돌아봅니다. 이렇게 평온한 일상에 감사하지 않고 더 평온하길 바랬습니다.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3-07-08 08:10:40

주성

감사합니다~

2023-07-08 07: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