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21 수행법회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본문보기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수행적 관점을 잘 알겠습니다. 어려운 것을 드러낸다는 것은 그리 다시 가지 않겠다는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2023-06-24 07:26:03

정명옥

아, 내가 놓쳤구나’, ‘그래서 내가 괴롭구나!’ 하고 수행자의 자세로 돌아와야 한다는 말씀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07:25:0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6-24 07:07:3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6-24 07:00:44

문기선

괴로움이 없는 삶에 깨어있겠습니다

2023-06-24 06:59:42

사랑부자한개

내가 괴로운 이유는 내 선택에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말이 참 와 닿습니다.
제 선택에 책임을 지는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3-06-24 06:58:24

정종석

INEB 참여불교국제연대 ~ 부처님 생존 시 마하 가섭을 비롯한 기존의 종단을 찾아가 바른 법을 전하시고 1250 인의 제자를 삼으셨뒨 일들이 재현되는 듯 합니다. 중국의 소림사 선원장까지 스님에게서 전법게를 받는 모습이 민들레 홀씨가 온 세상으로 흩 날리듯이 "다 함께 행복, 다 함께 정토"를 이루는 일이 크게 앞 당겨진 느낌입니다.감사합니다.

2023-06-24 06:47:58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3-06-24 06:43:46

이윤미

원망하지 않습니다.
억울해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06:27:39

연화

같은 고민을 가지고 스스로를 3년간 괴롭혔습니다. 보왕삼매론의 뜻을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06: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