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21 수행법회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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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성

세계전법의 씨앗 동남아에 ...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24 13:57:08

보리상

네 스님 ㅡ 담마를 알게되고 정토회활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일인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수행의 관점을 놓치지않고 움켜쥐거나 사로잡히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13:44:04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3-06-24 13:21:53

장미라

뜨끔했습니다ㆍ
그로인해 내가 느끼는걸, 나로 인해 그도 느낄텐데 하나만 생각했습니다ㆍ그에게도 내 모습이 있고, 나에게도 그의 모습이 있고 그가 내 거울임을 놓쳤습니다ㆍ 깨어 있기에 놓치면 여지없이 싫고 좋음의 업식이 치고 올라 옵니다ㆍ다 내 마음이 일으키고 그 마음엔 실체가 없음을 다시 되새기며 풍경의 물고기처럼ㆍ편안한 가운데 깨어있기ㆍ꾸준히 수행합니다ㆍ

2023-06-24 13:18:53

이명희

사두 사두 사두

2023-06-24 12:21:44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6-24 12:14:22

서건성

억울한일을만나도.관점을 바꿔는.습관을.가져야겠어요

2023-06-24 12:08:36

하니

피곤하니 늦게 자는 아이들을 원망한 어제였습니다.
나의 시시비비에 갇히지 말고
그게 내 마음작용임을 알아차리겠습니다.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12:06:55

김희란

큰스승님의 말씀 감사합니다.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수행하겠습니다.

2023-06-24 11:23:58

성인숙

수행의 관점은 괴롭지 않은 것. 깜박하고 잠시 업습대로 했다 해도 다시 알아차리는 것. 그리고 매일 아침 천결을 입으로 읽지 말고 맘으로 스며들게 해서 삶에 적용시키기. 또 놓치고 있었네요. 다시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11: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