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21 수행법회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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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3-06-26 07:43:25

정양희

'세상이 덧없다'는 세상을 외면하라는 뜻이 아니라 세상이 내 뜻대로 안된다고 괴로워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2023-06-25 07:15:41

CACTUS

가끔 나도 모르게 기복을 할 때가 있습니다. 수행자는 누구에게 빌 일이 없는 사람이다. 명심하고 수행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23:07:47

김영희

수행자는 어떤 상황에서 주인이 되라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주인된 마음으로 살고자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2023-06-24 19:57:57

오지환

일을 보지 않고 나를 보는 수행 관점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4 18:40:23

전명숙

스님의 하루는 읽을때마다 끄덕끄덕 하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즉문즉설입니다. 전부 내 얘기이고 내 문제입니다. 감정에 휩쓸리고 또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오늘도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내 행동을 반성합니다.

2023-06-24 17:56:53

느티나무 메 초생달

시원하고 시원하다.
진짜 복을 주는 말씀, 순복음이요,
부처님의 화신ㆍ분신이로다.
더할 나위없는 존경과 환희와 감탄과 찬사를 보낸다.
한국인의 복이요 나아가 전 인류의 복이로다.

2023-06-24 17:43:15

KSY

"살다 보면 날씨가 추워서 덜덜 떨어야 할 때가 있고, 날씨가 더워서 땀을 뻘뻘 흘릴 때가 있듯이, 조금은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편하려고만 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참회했습니다. 알아듣기 쉬운 말로 법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3-06-24 16:53:20

전창수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3-06-24 15:10:31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23-06-24 14:4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