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6-04 06:59:29
장혜옥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안보여서 몰랐구나. 불평할 것이 없습니다. 어린아이를 보면 학교는 다니느냐 묻는 스님, 어린이가 미래고 희망입니다. 도와주고 잘쓰이는 삶이 소중함을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6-04 06:52:40
강우람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06-04 06:38:01
김하나
스님 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이야기에 눈물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꾸준히 정진하여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3-06-04 06:30:08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6-04 06:07:54
지명화
감사합니다. 고통 받는 파키스탄 수해민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23-06-04 05:5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