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빈민 가구의 지원을 보면서 감동으로 눈물이 절로 흐릅니다. 아울러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며 참회도 합니다.인도주의란 바로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한편 가출했다가 돌아온 부인의 문제 해결 방법이 아주 명쾌해서 속이 시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04 07:49:29
서혜
감사합니다.🙏
2023-06-04 07:24:24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3-06-04 07:23:37
홍윤미
두번째 화살이 다시 헤어지는 게 아니라 괴로움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괴롭지 않은 것.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결과가 나와도 괴롭지 않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결과가 나와도 상관없겠구나.... 했습니다.
아직 그러하지 못하지만 수행하고 깨닫고 알아차리고.... 언젠가는
저도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