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1 파키스탄 홍수 피해 수재민 집 짓기 사업 점검
“가출한 아내가 5년 만에 돌아왔어요. 같이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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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희

깨끗하고 아늑한 집을 갖게 된 사람들을 보니
내 마음도 편안하고 즐거워집니다.
스승님 고맙습니다.

2023-06-05 06:17:48

이수선

부처님 자식,
부자임에 자랑스럽습니다 ~^^~

2023-06-05 05:13:40

유현승

감사합니다.🙏

2023-06-05 04:09:26

굴뚝연기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총 6차례의 식량 지원을 완료했고, 1000개의 핸드 펌프 지원, 100채의 집짓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JTS 대단합니다!저런 행적들이 일반에 알려지지도않구요ㅜ스님의 하루,소제목을,즉문즉설보다,스님의 하루,행적제목을, 더크게 띄워주심 좋겠어요^^행적이 잘드러나시게요^^박지나대표님,옮겨주신분,퉁퉁부으신 스님ㅜ모두대단!

2023-06-05 03:47:31

믿음이 중요

5년동안 가출까지 하시고
이제와서 같이 살자고 집으로 들어 오다니ㅜ
전 여자 입장인데요 남자가 그러고 나갔다면
전 믿음이라는 자체가 안들어서 의심만 생길거같아요

2023-06-05 02:37:46

Chun Choe

오늘 도 감사합니다.

2023-06-04 22:49:08

박철성

화살= 괴로움///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04 22:34:00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6-04 21:17:59

블루채이

법륜스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배웁니다. _(())_

2023-06-04 20:26:51

장미라

배웁니다ㆍ
중생의 마음이 확 올라왔었습니다ㆍ이럴 줄 알았으면 대충할 걸ㅡ아~ 이것도 맞는 말이 아닙니다ㆍ힘듦만큼 보람과 비례 했으니까요ㆍ나를 위해 억지로 자르지 않겠습니다ㆍ억지로 자르면 피가 나고 상처가 아물지 않아 계속 아플거 같아요ㆍ이번 기회에 밖의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내 정체성을 확실히 찾는 계기로 삼아 보겠습니다ㆍ어차피 뭘 선택해도 좋은 길이니

2023-06-04 20: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