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16. 스리랑카 극빈자에게 쌀 배분, 마을 답사, 현지 활동가 만남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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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_()()()_

2023-05-19 09:05:56

장미라

전 몰랐습니다ㆍ이것이 사랑이라 생각했지 집착인줄은 몰랐습니다ㆍ엄마는 역할이 다해서 이젠 가볍게 떠난거고 아들은 자기 역할하러 훈련소에 간것뿐인데 이걸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혼자 must사고에 갇혀 "잊어야 해, 잊어야 해" 되지도 않는걸 붙잡고 괴로워하는 절 보고 가장 먼저 제가 절 위로해 줘 봅니다ㆍ그래서 너가 그랬구나! 오해해서 미안

2023-05-19 09:10:12

유정희

감사합니다

2023-05-19 08:53:07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3-05-19 08:28:4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5-19 08:27:49

정종석

스리랑카 오지까지 ~ 스님의 발걸음이 멀고 깊은 산골까지 자비와 사랑의 손길로 전해짐을 보면서 무주상 보시와 진정한 자비를 느낍니다.수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9 07:58:41

풀꽃

별일 아닙니다. 나는 인생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_()_

2023-05-19 07:57:40

이수미향

질문자분과 아이가 안정되길 기원합니다.
늘 욕심 과 욕망으로 삶을 괴롭게 살지않기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지금 이대로 만족이고 지금이 복인줄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9 07:55:20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3-05-19 07:51:52

정 명

저도 요즘 딸을 볼 때 서운한 마음이 종종 올라오는데 스님 말씀대로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는, 제 문제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2023-05-19 07: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