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16. 스리랑카 극빈자에게 쌀 배분, 마을 답사, 현지 활동가 만남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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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5-19 13:13:14

맑음

스리랑카 사람들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서로 잘 돕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동물,자연을 많이 사랑하죠..
지금은 어렵지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돕고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jts의 도움이 마중물이 될 것이고요
응원합니다.!!!!

2023-05-19 12:57:41

사공엽

별일 아닌줄 알겠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고, 착하게 잘 자라준 아들에게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5-19 11:07:03

감로화

아이때문에 괴로운 것이 아니라 내 욕심대로 되지 않아 괴로운 것임을
확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일을 잘못한것만 알고 지금 잘못하는건 왜 모르냐는 말씀도 명심하겠습니다.
지금 깨어 행복하겠습니다🙏

2023-05-19 11:03:04

제이

인연따라 하겠습니다.
자기 문제라고 보고 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중점을 두겠습니다. 🙏🙏🙏

2023-05-19 11:01:35

김민정

잘 키우려 하다보니 오히려 짐스럽게 생각하며 키웠습니다
니가 있어 엄마는 행복해 이거면 되는걸~
스님 가르침이 있어 넘 좋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2023-05-19 10:47:22

KSY

"질문자는 아이 때문에 괴로워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욕심대로 안 되어서 괴로운 것입니다." 사춘기 자녀와 투닥거려서 힘들었는데, 이 글을 보고 움켜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참회합니다. 🙏

2023-05-19 09:59:50

정애란

장미라님, 댓글을 보다가 실수로 터치가 되어 신고가 되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취소를 하려는데 안되네요ㅠ

2023-05-19 09:48:28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3-05-19 09:31:53

김하나

감사합니다.

2023-05-19 09: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