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스리랑카 지원하는 거 보면서 기부해야겠다 모금활동 잘 해야겠다 생각 들었습니다 김사합니디
2023-05-19 18:16:22
무애향
우리 첫째도 8년전에 고2때 자퇴 하고 복학하고 또 자퇴했습니다. 그때 아이편에서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싶어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전 수행하고 봉사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니 결국 혼자서 검정고시 준비하고 대학교도 알아서 가더군요.. 지금 지나놓고 보니 졸업을 하고 안하고 큰 의미없다는걸 알았어요. 힘내세요~
ㅇ
2023-05-19 18:05:25
임경숙
어려움이 닥쳤을때 누군가가 조언한마디만 해주어도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는듯 싶습니다 스님말씀대로 아드님이 하는걸
응원해주고 본인생각집착을 한발짝 물러나야겠습니다 언젠가는 아드님도 어머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날이 있을겁니다.
2023-05-19 17:01:14
장미라
정애란님~ 걱정 안 하셔도 돼요ㆍ
저도 가끔 실수로 그러는데^^;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ㆍ
저도 실수 했을때 용기 내 말 해 보겠습니다ㆍ
한 수 배웁니다ㆍ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