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16. 스리랑카 극빈자에게 쌀 배분, 마을 답사, 현지 활동가 만남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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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남탓

2023-05-19 23:14:5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5-19 22:54:00

이신영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내 생각을 고집하고 있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2023-05-19 19:13:55

보각

뼈대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스리랑카 지원하는 거 보면서 기부해야겠다 모금활동 잘 해야겠다 생각 들었습니다 김사합니디

2023-05-19 18:16:22

무애향

우리 첫째도 8년전에 고2때 자퇴 하고 복학하고 또 자퇴했습니다. 그때 아이편에서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싶어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전 수행하고 봉사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니 결국 혼자서 검정고시 준비하고 대학교도 알아서 가더군요.. 지금 지나놓고 보니 졸업을 하고 안하고 큰 의미없다는걸 알았어요. 힘내세요~

2023-05-19 18:05:25

임경숙

어려움이 닥쳤을때 누군가가 조언한마디만 해주어도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는듯 싶습니다 스님말씀대로 아드님이 하는걸
응원해주고 본인생각집착을 한발짝 물러나야겠습니다 언젠가는 아드님도 어머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날이 있을겁니다.

2023-05-19 17:01:14

장미라

정애란님~ 걱정 안 하셔도 돼요ㆍ
저도 가끔 실수로 그러는데^^;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ㆍ
저도 실수 했을때 용기 내 말 해 보겠습니다ㆍ
한 수 배웁니다ㆍ
감사합니다^^

2023-05-19 16:53:24

전창수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 승아제 모지사바하

2023-05-19 16:51:20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05-19 16:07:48

청정화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 일어나는 내 감정 지켜보며 내 문제로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9 15:2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