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4. 부탄 파로(Paro) 방문, BNF센터 넌들과 대화
“출가를 했다면 이 정도 자부심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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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향

부처님의 연기법을 새겨 나를 위하고 우리를 위한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2023-05-07 09:41:14

박숭호

한 수행자의 따뜻한마음이 뭉클하게다가옵니다 건강살피시며잘다녀오세요

2023-05-07 09:37:13

서혜

소비와 기후위기와 벌과 식량위기 어두운인류의미래,
모두가 연기되어 잏음을 잊지않도록 하겧습니다.감사합니다🙏

2023-05-07 09:30:30

김연주

붓다의 삶이 전 생명의 삶과 이어져 있다는 것이 감명 깊습니다.
나 혼자 잘 살다가 죽는 것이 삶의 전부가 아님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네요. 법륜스님 오래 사시길요. 등불이 되어 주셔요.

2023-05-07 09:26:28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3-05-07 09:25:10

하심

벌이 있어서 사람이 있고, 벌이 없으면 사람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7 09:11:00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5-07 09:10:53

이수선

😄

2023-05-07 09:04:14

이미진

"벌이 있어서 사람이 있고, 벌이 없으면 사람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연기법입니다. 모든 존재는 서로 연기되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건 없어요. 이러한 존재의 실상을 모르면 인생이 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알면 괴로움도 사라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5-07 09:03:12

현은영

감사합니다.

2023-05-07 08: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