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이 없어지면 사람도 살수가 없어서
이게 바로 연기법을 새삼느끼면서 기후문제 부족한 자원문제
왠지 불안한 마음이듭니다
2023-05-07 10:39:05
감로음
자연과 모든 생명이 연기적 존재라는 말씀 다시 한번 새롭게 다가옵니다.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고, 잘 곳이 없어도 당당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지식과 재물, 인기, 명예 등등 많이 가지고 누려야 당당할 수 있다는 저의 관념을 깹니다.
수행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5-07 10:34:44
파랑
감사합니다
2023-05-07 10:22:23
박수영
스님! 부쩍 힘들어 보이셔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제발 건강히 오래오래 존재해 주세요 🙏
2023-05-07 10:21:14
장미라
"과유불급" 지나침은 못 미침과 같다ㆍ
왜 굳이 애써 지나침을 향해서 갔을까? 생각해 봤습니다ㆍ모두 자기 역할과 쓰임이 다 다른데,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없는데, 지금 나에게 좋은 사람이 누군가에겐 나쁜 사람이고, 지금 나에게 나쁜 사람이 누군가에겐 좋은 사람이고, 그 시기에 그런거뿐인데 선악이 따로 없는데... 원망 해 봤자 자기 연민ㆍ결국 우리는 하나다
2023-05-07 10:15:52
봄
스님을 만나 부처님 법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검소하게 살겠습니다.
2023-05-07 10:11:23
정종석
부처님의 사상과 이론을 골격으로 인류의 지속발전과 서원을 성취코자 하시는 스님의원력에 감동을 받습니다. 마치 그림 속의 불.보살이 생기를 받아 화현하신 듯 세상이 밝아짐을 느낍니다..까닭에 비 내리는 공원에서 담배꽁초,쓰레기를 주우면서 전법을 할 수 있는 생기가 솟구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