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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나는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니다’ ~ 내가 어떤 의도로 말했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상대가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렇게 받아들이셨군요’ 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손실을 감수하며 사는 방법"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3-19 06:28:26
정해성
보이지 않고 뒤에서 애써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저도 이롭고 남도 이롭게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3-03-19 06:25:00
지명화
잘 들었습니다. 상대가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 큰 욕심이라는 말씀이 남습니다.
2023-03-19 0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