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산사람이라서 사투리가 세서 전라도와서 학원일할때 컴플레인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말투가 꼭 화를 내는 사람같다구요. 이후 아들낳고 잠자리독서를 7.8년했더니 말투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책이 다 서울말로 적여있어서 낭독하면서 고쳐진거같아요.그덕에 정토회와서 행사사회도 많이했어요. 나도모르게 변하는게 신기했습니다.
2023-03-19 20:27:25
시명화
말은 하는 사람보다 듣는사람이 잘들어야 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9 20:20:47
김숙희
정말 말이 중요한것 같아요.
도반중에도 성격이 그래서인데 툭툭 말을
던지는 말투인데 왜 저렇게 말을할까?
생각을 할때도 있었다.
2023-03-19 19:14:30
이수민
이런 말씀 덕분에 가볍게 나는 서운하다 나는 화가 난다 나는 걱정된다 를 자주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 하면 내가 미움받을 수 있다. 기꺼이 미움 받아도 된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통 덕에 이해받고싶다 외롭다는 마음이 줄어들었습니다. 스님의 말씀들에 감사합니다.
2023-03-19 18:58:19
전창수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 본사 석가모니불 성불하십시오📿🙏😌
2023-03-19 18:27:04
사공엽
손실을 감수하는 자세가 죄송합니다 하는 것이었군요.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3-19 18:19:4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3-19 18:12:32
보각
스님 세세히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알아차리고 참지 않고 드러내는 연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19 17:24:09
최영미
좋은 법문 고맙습니다 나는 화가 안난것처럼 얘기하지만 상대방은 이미 알고 있어 기분 나빠합니다 그런모습을 보면서 저는 또 미안해서 울컥합니다
말하기전 마음을 먼저 살피는 연습이 필요하는걸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