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7 천전리 각석, 반구대 암각화 산책
“몸이 아파서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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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탁 내려놓기...지금 이 순간 깨어있기,,..

고맙습니다.

2021-12-09 09:53:32

박미하

인터넷에서성필립보마을쳐서청국장가루하고다른거도조있는데그거사서드셔보세요~많은도움이될겁니다~저도몸이많이안좋은데좀많이좋아졌어요~^^

2021-12-09 09:46:5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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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09:39:23

혜당

가진것에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2021-12-09 09:21:23

김선혜

관점을 바꾸는 일은
무언가를 놓치는? 상실감이 느껴지고
두렵고 불안하게 느껴져서
쉽게 선택을 못하는것같아요!
어리석어서 이겠지요.
항상 지혜를 주셔서
오늘도 한움큼의 욕심, 내뜻대로 이루려는 헛꿈을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1-12-09 09:18:10

박영준

아토피 참 힘들지요. 저도 한 2년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연고 늘 바르고 매주 한번 스테로이드 주사 맞고. 자다 일어나면 손톱이 피투성이고. 그나마 주사 맞으면 훨씬 편안해져서 다행이었던 시절 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2-09 09:08:04

김민

스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1-12-09 09: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