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벼룩이 옮았는지 몇일을 잠을 못자고 긁고 난리를 피운적이 있어요. 개벼룩도 그런데 피가 날 정도로 긁어야 하는 병을 가졌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스님 말씀처럼 긁어가면서 피 흘려 가면서 그렇게 스스로를 달래가면서 사시기를...
2021-12-09 14:08:40
감사한마음
건강하려고 맞은 백신인데 멀쩡하던 사람들이 1340명 죽었습니다. 그 중엔 고3도 있습니다. 초6아이는 백혈병에 걸려서 혈액을 급구한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부작용자는 30만명이 넘습니다.그런데 질병청은 저번주부터 백신사망자 발표는 아예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는 스님말씀대로 지금도 괜찮지만 이걸 수정하면 더 좋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집회에 나갑니다. 감사합니
2021-12-09 14:08:2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2-09 14:08:07
감사한마음
스님. 백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백신맞고 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 알아만 주셔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토불교대학에 들어와 배우면서 오계 중 첫번째가 "살아있는 생명을 함부로 죽이지 말라"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사회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면 가만히 있지말고 그런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목소리와 행동을 해야 한다 배웠습니다.
2021-12-09 14:04:18
최주영
스님 감사합니다
관점을 바꾸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이대로 행복합니다
2021-12-09 13:35:53
이나결
고맙습니다.🙏
2021-12-09 13:16:44
김민정
이루어질수 없는 일에 매달려 불행하지 말고 지금 여기에서 행복을 찾고 좀 더 보람있는 일을 하며 살아봅니다
2021-12-09 12:44:32
최지영
감사합니다🙏스님.
2021-12-09 12:36:52
이찬영
각자마다의 그 아픔 어느 누가 다 알겠습니다만, 바로 이 자리에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