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7 천전리 각석, 반구대 암각화 산책
“몸이 아파서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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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12-09 11:32:13

이숞디

예. 잘 들었습니다.

지금 주어진 나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봅니다.
괴로움은 내가 만드는 것이니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12-09 11:17:38

호롱불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결국은 욕심이군요.
이룰 수 없는 바람이 괴로움의 원인임을 살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9 10:51:44

도희

스님께서 어찌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시는지요. 하느님이 맞는게 아닌지요.. 글을 읽으면서도 내내 거슬렸습니다..

2021-12-09 10:50:32

이수진

제 이야기 같아 글을 읽는데
눈물이 납니다.
제 삶을 불행속으로 밀어넣는 저를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9 10:33:34

이수진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2-09 10:33:16

이미진

"얼마나 힘들면 죽고 싶겠어요. ~ 중요한 것은 ‘몸이 건강하냐, 돈이 많으냐’가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조건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느냐, 어떻게 보람 있는 일을 하면서 사느냐 예요. 그러니 일단 살아있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2-09 10:22:27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가진것에 감사하며 주어진 조건에서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9 10:18:33

휘릭

스님, 정신이 번쩍듭니다. 질문자의 아픔에 위로를 보내며(맘이 아픕니다), 주어진 조건속에서 어떻게 행복하게 살것인가?관점중요.(원하는데로 안된다고 괴로워하지말고,기준수정필요),그속에서 어떻게 보람찬 일을 할지, 일단 살아있는것에 감사할것. 스님.오늘도 쉽게 진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라가겠습니다. 스님말씀 등불삼아 살아갑니다.

2021-12-09 10:17:09

써니

참.. 지혜가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

2021-12-09 10: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