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어진 나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봅니다.
괴로움은 내가 만드는 것이니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12-09 11:17:38
호롱불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결국은 욕심이군요.
이룰 수 없는 바람이 괴로움의 원인임을 살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9 10:51:44
도희
스님께서 어찌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시는지요. 하느님이 맞는게 아닌지요.. 글을 읽으면서도 내내 거슬렸습니다..
2021-12-09 10:50:32
이수진
제 이야기 같아 글을 읽는데
눈물이 납니다.
제 삶을 불행속으로 밀어넣는 저를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9 10:33:34
이수진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2-09 10:33:16
이미진
"얼마나 힘들면 죽고 싶겠어요. ~ 중요한 것은 ‘몸이 건강하냐, 돈이 많으냐’가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조건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느냐, 어떻게 보람 있는 일을 하면서 사느냐 예요. 그러니 일단 살아있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2-09 10:22:27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가진것에 감사하며 주어진 조건에서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9 10:18:33
휘릭
스님, 정신이 번쩍듭니다. 질문자의 아픔에 위로를 보내며(맘이 아픕니다), 주어진 조건속에서 어떻게 행복하게 살것인가?관점중요.(원하는데로 안된다고 괴로워하지말고,기준수정필요),그속에서 어떻게 보람찬 일을 할지, 일단 살아있는것에 감사할것. 스님.오늘도 쉽게 진리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라가겠습니다. 스님말씀 등불삼아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