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7 두북에서 문경으로
“점쟁이를 찾아가 부적도 붙여봤지만 안 좋은 일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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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감사합니다

2021-01-09 10:21:04

임길수

제법이 공하다.
불구부정
흔들리지 않는 마음
한발 한발 수행정진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1-01-09 10:16:55

최윤조

저는 여기 올려주시는 사진으로 명상에 큰 도움을 받습니다
감사를 전합니다^^

2021-01-09 10:14:14

무량상

사람의 마음이 떠났다, 그걸 알아보면 선택이 더 쉬워질 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1-01-09 10:12:16

김수아

감사합니다()

2021-01-09 09:49:45

강상원

스님께서 공양하시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배웁니다. 또한 "제법이 공하다. 부정하다거나 성스럽다 할 것이 없다"는 반야심경 구절을 잘 새기겠습니다.

2021-01-09 09:36:3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1-09 09:22:14

혜당

참으로 지혜로우십니다♡

2021-01-09 08:52:28

무진

감사합니다.

2021-01-09 08:42:42

보리수

부적보다 반야심경 일독하는 것이 낫다... 모든 것이 공하다는 이치가 담겼기 때문이다. 북으로 가면 안된다면 방향을 틀어서 돌아가면 아무문제 없다는 말씀 명쾌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1-09 08: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