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7 두북에서 문경으로
“점쟁이를 찾아가 부적도 붙여봤지만 안 좋은 일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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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맘

저 역시 가족들의 생년과 방향을 따지느라 피곤했는데요.
편합니다.
스님의 혜안 늘 감동입니다

2021-01-10 03:53:02

이아름

감사합니다.

2021-01-10 02:25:41

이은아

참으로 지혜로우십니다.
그리고 통찰이 있으시고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1-01-09 23:13:39

실상

가족들이 하자는대로하면 뒷탈이 없다.

2021-01-09 23:07:47

조태희

스님 말씀 늘 듣고 읽고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2021-01-09 22:34:26

서지영

와~~ 정말 지혜로운 답변~~ 이런게 중도이구나 합니다~~

2021-01-09 22:10:14

추윤호

관세음보살

2021-01-09 21:11:57

자리이타

"제법이 공하다. 부정하다거나 성스럽다 할 것이 없다’라는 관점을 분명하게 가져야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감사합니다.~~^^

2021-01-09 18:22:33

들꽃

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1-01-09 18:21:30

행복맘

20대 때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때는 그 사진속의 내가 참 못나 보였습니다.
지금보니ㅋ~ 이리 곱고 이쁠수가ㅎㅎ
변한것은 없습니다.
사진을 보는 내 마음만 변화되어 있을 뿐..ㅋㅋ
이쁘고 미운것 없습니다.
내가 보는 선택만 있을 뿐입니다.
행복을 선택하겠습니다.
아름다움을, 선함을 선택하겠습니다.
용기를 선택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선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9 17: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