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7 두북에서 문경으로
“점쟁이를 찾아가 부적도 붙여봤지만 안 좋은 일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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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늘 명쾌한 답변이 사이다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1-09 08:03:33

무량해

맞습니다. 모든게 마음에서 나오지요

2021-01-09 08:00:47

일광명

스님의 하루를 이렇게 올려주시는분들께 감사합니다

2021-01-09 07:34:01

박영준

“그게 부적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제법이 공하다. 부정하다거나 성스럽다 할 것이 없다’라는 관점을 분명하게 가져야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웃었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1-09 07:18:31

환희행

기가 막히게 명쾌한 법문입니다.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01-09 07:08:21

이수미향

제법이공함을 다시새겼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9 07:00:39

묘항화

다 내마음먹기에달렸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1-01-09 06:55:18

류언수

"미신을 믿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제법이 공한줄 알아 부정하다거나 성스럽다 할 것이 없다" 한집안의 예를 들어 말씀해주시니 더욱 이해가 잘됩니다. 새기겠습니다

2021-01-09 06:55:15

묘명 임재완

일어나는데로 받아들이고 허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09 06:48:23

길상화

이리저리 따져서 이익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이사를 주장하고 결정했습니다
부족한 돈, 불편한 교통으로 지금도 나중에도 시시때때로 불평이 나올것입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과보를 달게 받겠습니다()()()

2021-01-09 06: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