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게 해놓고 사랑을 주지 않은
원수가 되어버린 그 사람을
잊어야할까요.. 용서도 잊어줌도 사랑일까요
다 망상일까요
2020-10-29 09:14:20
김혜경
윤회를 끊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꼭 밝히는 것이 최선이 아니다. 녜 스님의 법문을 조금 이해합니다. 일상 삶에서 실천은 쫌 어렵라는 것도 압니다. 스님이 조용히 쉬시니 제 마음도 평화롭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2020-10-29 09:01:15
신선애
저야말로 이 좋은 법문을 듣게 돼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10-29 08:46:59
한상연
스님의 말씀은 언제 들어도 명쾌한 답을 제시해 주는것같아 제 생활의 지침이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2020-10-29 08:42:47
최윤정
밝히지 못해 억울 할 때도 있지만 윤회 고를 끊는 말씀이니 실천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날 마다 감사합니다🌰
2020-10-29 08:42:17
명륜행
저 또한"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말라"는 의미가 잘 와 닿지 않았는데, 스님 말씀을 읽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서로 한 마음씩만 뒤로 물러나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해 안 될게 없음도 알겠습니다. 서로 억울하다고 하는 갈등도 어느 선에서는 덮을줄도 알아야 한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9 08:34:17
정종석
피를 피로 씨으면 씻으나 마나,라는 말씀 감사합니다.저도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었는데 ~!!
2020-10-29 08:19:02
이정숙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마음으로 온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아직 불편한 마음이 있습니다
상대를 온전히 이해하고 불편한 마음이 사라지길 바래봅니다
2020-10-29 08:01:22
최유리
모든 인간관계가 나에게서 시작 됐음을 이해하니 화낼일도 짜증 낼일도 없어지네요.
나의 선택이었으니...
나의 욕구였으니...
2020-10-29 07:55:05
김경숙
대를 이어서 악연의고리를 넘겨주어서는 안된다는생각을 해보았읍니다 억울함을 밝히지 마라 새겨듣고 실천하는삶을 살도록 하겠읍니다
요즘 스님의 건강이 매우 염려스럽습니다
부디 좀 쉬시면서 나아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