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0.27 휴식
“억울함을 당했을 때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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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지

스승님
늘 건강할 순 없겠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0-11-01 09:56:51

무구광

스님 감사합니다.
제가 억울하다 생각해 밝혀보니 이제야 스님 말씀이 와닿습니다.
이제 알았으니 담엔 잘하겠습니다.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2020-11-01 06:43:29

이 영미

윤회를 끝내려면 덮을줄 알아야 한다
원수를 원수로 갚지마라 원한을 원한으로 갚지마라 원수를 사랑하라 그래야 윤회에서 벗어날수있다 잘 알았습니다 알아 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0-10-31 12:10:20

차나무

억울함을 견디기가 어려웠지만
인내하고 시간이 흐르니
당사자가 먼저 다가와 사실을 확인하고
오해 했음을 사과해주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힘들었지만 견딜수 있었던 것은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아님으로 그냥 그 상황을 바라볼수 있었습니다.
부처님 법 만난 덕분이었습니다.

2020-10-31 11:14:21

공덕경 (정영숙)

층간 이상한 소음으로 아랫 층에서 계속 비난을 해 왔어요.
몇 번을 저희 집이 아니라고 말 했지만, 이제는 아예 막무가내입니다.
억울한 마음을 어떻게 풀까 했는데, 스님의 글을 보니까 그사람 오죽하면 그랬을까? 억울하고 화난 마음이 조금은 진정됩니다.

2020-10-31 08:14:57

봄봄

스님말씀을 읽고 곰곰 생각해보니
이해안되는 상대가 있었는데
정리가 되네요
내입장에서는 내가 옳고 상대입장에서는 상대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다 싶네요
서로 억울하다 느끼며 계속 싸우게되면 끝이 없을거 같습니다
스님말씀 깊이 새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10-30 18:57:53

사랑

가족과 오해가 생겨서 어떻게 해야하나 계속 고민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스님 밴드 들어왔는데 딱 이 글이 있어서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억울함을 풀고 싶은 마음이 있었나봐요..이 글을 읽고 내 억울함을 풀기보다 상대가 받은 상처를 감싸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눠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겨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해서 잘 풀었답니다!감사합니다

2020-10-30 18:47:32

만추

억울한 일들은 모두 가을 앙상한 나뭇가지에 빠알갛게 무르익은 맛난 쮠홍색의 달콤하게 익어 건드리면 터질듯한 달달한 홍시맛 보시며 잊으세요!
밭에서 캐낸 흑이묻은 고구마 깨끗하게 씻어내어 찜통에 뿌욱쪄내 달콤함을 입안가득 맛보시며..., 쿠킹 호일에 감아서 구워내 군고구마로 구수한맛 달달한 맛 보시며 잊으세요! 저 처럼요~

2020-10-30 17:22:02

황영희

최근에 서로 오해로 억울한 일이 있었으나 그또한 내 생각일뿐 아무것도 아님을 알고 그냥웃어 넘겼으나
상대도 나도 서로 친구관계 를 끊자는
상대방의 말에 ok쿨 하면서 연락 안하고 있지만
솔직히 차라리 마음은 편하고 그친구와 관계 정리 해야겠다생각은 했지만 상대가 그러자고 하니
차라리 잘된 일이라 편하게 생각이 듭니다

2020-10-30 13:47:29

선주행

감사드립니다.()()()

2020-10-30 10: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