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잘했니, 못했니, 이런 생각도 하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한번 해 봅니다. 한가한 마음으로, 애쓰지 말고, 놓치면 다시, 그렇게 꾸준히 할 뿐입니다.”
스님 법문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08 07:17:35
신단아
한가한 마음으로, 애쓰지 말고, 놓치면 다시, 그렇게 꾸준히 할 뿐. 이 말씀을 듣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수첩에 적어놓고 매일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8 07:16:09
김혜경
스님, 일상생활에서도 알아차림이 유지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마음을 내는 것 부터도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스님을 따라하다보면 된다는 마음이 듭니다. 부다 건강하소서.^^
2020-09-08 07:03:48
보안
감사합니다 늘 정진하겠습니다
2020-09-08 06:54:41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9-08 06: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