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27 정토회 총무단 즉문즉설
“온라인 시대, 점점 사람의 온기를 느끼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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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8-29 13:12:05

추한겸

스님덕분에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ㅎㅎ 큰소리로 많이 웃다갑니다 . 행복해서 웃는 웃음은 좋은거지요? 스님말씀은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건강하셔요 스님!!

2020-08-29 12:48:01

김수진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스님의 사진을 보면 왜 제 마음이 이렇게 설레이면서 자꾸 눈물이 나는걸까요?늘 법륜스님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

2020-08-29 12:33:27

배미령

농사의 힘듦이 느껴집니다. 잡초는 뽑아도 뽑아도 새로 자라더군요. 그래서 잡초인가봅니다. 저도 잡초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난이 와서 쓰러져도 다시 살아나는 그런 잡초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29 12:05:22

유경민

잘 봤습니다.

2020-08-29 12:04:21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8-29 11:43:15

김혜경

스님은 어떤 경우에도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주십니다. 온라인이 힘들었는데 좋은 면도 많이 있군요. 하루종일 컴만 보니 저도 눈이 아프고 몸이 지친듯 했었는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군요. 눈을 쉬어주고, 장기를 대비하고, 또 방법을 찾아보는 눈을 기르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

2020-08-29 11:37:47

김민주

스님의 하루 제작진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법문도 빠지지 않고 읽게 되네요.

2020-08-29 11:35:53

이정숙

농사짓는 스님의 모습을 보며 시골하서 일하는것이 점점 두려워지는 저를 봅니다
이또한 시간대를 적절하게 이용해서 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2020-08-29 11:17:37

김은진

관점을 달리하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0-08-29 10:5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