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8.27 정토회 총무단 즉문즉설
“온라인 시대, 점점 사람의 온기를 느끼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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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화병에 꽂아진 열매가 무슨 열매인지 모르겠지만
연등이 매달려 있는것 같아요
은은한 연둣빛이 좋네요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8-30 11:10:54

정은희

고맙습니다^^

2020-08-30 10:50:44

김미라

모기 벌레, 풀과의 전쟁
잠시 도시농부 활동 할 때 생각이 납니다.
그리 넓은 땅은 아니었으니 풀 뽑기는 재미있었으나 모기에는 힘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부디 스님 강건하시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8-30 06:36:12

김애자

저녁에도 해야 진척이 있네요

2020-08-30 04:13:11

실상

스님, 아침저녁 농사일로 넘 바쁘시네요.
미용에 신경 안 쓰셔도 젊어보이십니다.

2020-08-29 23:57:29

박민정

스님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저도 웃음납니다^^

2020-08-29 22:54:39

반야지

항상 감사합니다 _()_

2020-08-29 22:39:59

전은주

스님의 농사 보는 것 마음에 평화가 깃드네요
마지막 스님 웃는 사진은 절로 미소가 나와요
생생한 사진과 글로 정리해주시는 봉사자분께도 감사합니다

2020-08-29 22:27:06

이의수

말씀 잘들었습니다

2020-08-29 21:38:56

청정화

열악하고 힘든 농사일을 부지런히 하고 계시군요. 언제 어느상황에서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0-08-29 21: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