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주
????
2020-03-15 07:44:12
서태원
새싹들이 많이 자라네요
자연의 신비함도 그냥 주어진것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로 쑥쑥 자라나네요
감사합니다
2020-03-15 07:40:50
보리수
네. 파릇파릇 자란 채소 싹들이 예쁩니다. 끊임없이 일을 하시느라, 무리하시는 건 아닌지,,, 팔이 얼른 나으시길, 마음 모읍니다_()_
2020-03-15 07:36:35
김지호
정말 평범한 농부의 모습이네요. 스님이 예전에 말한 마지막 자화상의 모습을 그대로 살고 계시네요. 일상이 감동입니다. 사진과 글도 정말 담백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네요.
2020-03-15 07:33:03
영계홍
봄의 향기를 맡는 듯합니다. 귀여운 채소들 너무 좋습니다. 저도 집에 씨를 뿌려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15 07:27:50
박종순
자연과함께 평온한 하루가 느겨져서 고맙습니다
2020-03-15 07:26:12
김혜경
저도 하루 두끼만 먹을려고 하는데 몸이 자꾸 아파서 이것저것 먹게 됩니다. 혹시 더 아플까봐 먹어요. 스님 덕분에 행복하게 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감사드립니다.
2020-03-15 07:22:50
길상
스님께서
자연과 함께 갑니다
2020-03-15 0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