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화
스님의 하루로 잠시나마 힐링합니다.
흙과함께 자연에서의 놀이터가 심신을 달래줄것만
같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통해 미래를 꿈꿉니다.
스님 건강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0-03-15 09:56:30
정
농사에 관심 없는 사람마저 농사가 절로 짓고 싶어지게 하는 농부 모습의 스님, 그리고 사진, 글 감사합니다 ^^
2020-03-15 09:55:42
조옥분
스님께서 농사일 하시는게 재미 있으시다는 말에 저는 힘든데...라는 생각이 먼저 올라왔습니다.
해보면 재미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2020-03-15 09:49:54
큰바다
밥 먹고 똥 누는게 도다. 라고 하셨던 옛 스승의 일상의 모습이 바로 이러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고감이 없이 여여하신 모습에서 배웁니다.
참 고맙습니다. 스승님.
2020-03-15 09:26:20
초심자
빈 땅에 채소를 심겠다는 스님의 제안에 동조해 주신 동네 어르신이 계셔서, 그로 인해 오호~ 웃음지으시는 스님의 모습이 떠올라
저도 웃음이 나네요
저렇게 촘촘한 상추를 언제 다 솎아내나?
제가 다 걱정스럽습니다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2020-03-15 09:20:49
이근화
스님게 늘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두북에 간심이 많읍니다
전남광양에서는 두북에 봉사가
없어 좀 아쉽기만 함니다
스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함니다
2020-03-15 09:20:25
송미해
와~ 씨앗이였던 채소가 벌써 싹이 터 반갑네요
물에 비친 산의 모습도 꼭 거울 속 모습 같아
신기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15 09:13:00
신용남
코로나로 세상은 시끄러워도
봄은 소리 없이 우리곁에 왔네요
봄나물을 보니 정겹습니다
스님의 팔이 부었다는 소식에
스님도 포살때 참회를 하셔야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2020-03-15 09:11:44
오세령
퍌이 아프신데도
농사일을 놓지 않으시는 스님께서는
농사일이 업이 되신건가요?
건겅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3-15 08:59:54
김보영
안녕하세요~~스님^^
스님의 하루일과로인하여 저희들은 코로나19 때문 잊고있던 봄을 보았습니다~~봄의 평온하일상을 하루빨리 되찾길 바래봅니다^^~~늘 강녕하시길바랍니다
2020-03-15 08: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