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사진과 글 속에 봄소식 가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정국이라 그런지 더욱,
대지를 뚫고 올라온 새싹들이 기적같이 느껴집니다.
스님 팔이 퉁퉁 부으셨다니 얼른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2020-03-15 21:36:51
영선
스님 농사짓는 모습을 보니 저도 같이 밭일하고 싶네요
2020-03-15 21:30:13
조갑숙
스님 어릴적 부모님께서 땅은 거짓말 하지 안는다고
자꾸만 씨앗을 뿌리듯이 스님께서도 새싹이 자꾸
올라오니 시간만 있으시면 호미 낮을 손에서
놓지를 안으시네요
감독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2020-03-15 21:06:12
정종석
망중한,바쁘신 가운데 잠시의 틈도 쉬지 않으시고 농삿일을 챙기시는 스님의 일상에 숙연해 집니다.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03-15 20:33:31
달콩
저도 농사짓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너무 자연과 멀리 떨어져 살아 온 것 같습니다.
2020-03-15 18:15:45
이경숙
스님 채소를 보니 봄이오는거 같습니다
아름다운 꽃도 보여주시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팔이 아프셔서 퉁퉁 부었다는데 낳을때까지 좀 쉬셔야
됩니다
의사선생님께서도 쉬야지 낫는다고 했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2020-03-15 17:56:34
박현주
주말농장 하던 때가 떠오릅니다.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요즘 스님의 농사가 제게 평화를 줍니다.
잘 쉬어갑니다.
2020-03-15 17:45:23
윤충현
저도 스승님처럼 농삿일은 많이 알아가지고 훗날 텃 밭에 채소라도 가꿀려면 농사봉사를 자주 참여하여 배우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2020-03-15 16:45:24
서지애
빈 땅 아까워하는 농부님들 마음이 통했네요~ㅎㅎ
온갖 봄나물들이 향연을 펼칠 시기에,
코로나로 마트 들르기가 염려스러워 맛보질 못했네요.
텃밭이라도 가꿔보고픈 맘이 다시 출렁입니다~^^
스님~~팔 얼른 나으셔요~^^
2020-03-15 16:39:06
이선이
가고시포요.
두북수련원 평화로워 보입니다
스님건강하세요♡
2020-03-15 15: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