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병아리수행자
스님의 말씀이 큰울림이 됩니다.물론 지금 당장 다 행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삶의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인도에서 활동중인 활동가들과 보광법사님 글써주신분과 스님과함께 하시는 활동가분들 모두모두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2020-01-31 08:29:44
변상용
'스님의 시원시원한 이야기에 모두 마음이 홀가분해졌습니다. 돌아서면 또 고민이 시작되겠지만요.' 이 글귀가 마음에 팍! 와닿습니다. 스님의 하루 올려주시는 분 진심 감사드려요~ ^^
2020-01-31 08:10:09
이임주
감사합니다
2020-01-31 08:02:02
김혜경
사랑합니다. 늘 스님을 뵙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부디 건강하히시길^^
2020-01-31 07:57:55
이미정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히고, 마을 사람들의 자립심을 키우기 위한 스님의 애정에 뭉클해집니다. 원칙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는길, 이익이 나던 손해가 나던, 칭찬을 받던 비난을 받던, 다만 꾸준히 해야함을 다시 새깁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고 함께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0-01-31 07:33:27
지혜승
‘우리는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사는 삶, 비교적 평등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삶, 정직한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네, 스님.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 꾸준히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2020-01-31 07:09:07
정명데오
"우리는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사는 삶, 비교적 평등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삶, 정직한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31 07:06:09
원동주
법륜스님의 말씀중에 "평등"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온정주의가 아닌 모두가 평등할 수 있는 일,그것이 모두를 위하는 일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2020-01-31 07: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