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9 둥게스와리 산 넘어 마을 유치원 방문, 마을리더 회의, 인도인 활동가 회의
"뒷말을 많이 하는 분위기를 개선하고 싶어요"
본문보기

무량덕

27년 동안 꾸준히 하신 모든 일들이 감동입니다. 죽지않고 살았으면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31 14:41:38

박지영

한국에서,,, 멀리서나마,,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으로 ,,,내수행,,잘해서 ,,
,,,인도아이들과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야겠어요 ,,
법륜스님과 인도스텝,봉사자님께 감사드려요 ~^^
언제가는,,사랑스런 인도아이들과 함께할 날을 ,,기다려 봅니다

2020-01-31 14:21:44

밝은미소

스님은 인도의 정토회에 어버이 시구나
생각됩니다
하나하나 세심한 문제 해결부터
마을사람들 마음 까지 보듬고
안아주시는 마음 보며 가슴이 뭉클하고
따뜻하면서 스님 건강도 챙기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스님~^^

2020-01-31 14:12:13

연향

우리스님은가지많은나무입니다...제가바람이라면얼마나좋을까요?살살부는바람!

2020-01-31 13:01:21

서지애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시기엔 너무 품이 크고,
한 학생의 선생님이 되시기엔 너무 훌륭하고,
한 기업의 기업주가 되기엔 너무 현명해서
우리의 스승님이 되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을 얼르고 가르치고,봉사자를 일깨우고 격려하여 현안을 해결해가고자 하는 모습에서 저 많은 조직과 사람들을 아우르는 지혜와 자비심을 배웁니다.

2020-01-31 13:02:31

강성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0-01-31 11:48:3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01-31 11:24:07

송미해

산길이라 걸어서 이동하시네요
넘어야 할 산이 까마득해 보입니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1-31 11:18:10

선정행

2020년 1월 법륜스님의 하루를 들여다보면서, 저의 삶을 성찰합니다.
그러면서 불만, 걱정들이 다 없어지며, 편안해져 가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루의 아침이 항상 새날이라는 말씀에 놓치는 것은 없나 하루를 정성껏 살아봅니다.
스님의 하루를 기록하시는 분의 따뜻한 맘도 글과 사진으로 오롯이 전달되어 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2020-01-31 10:51:28

정덕행

법륜스님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신 분 같습니다
크고 작은 일 두루두루 신경 안쓰시는 곳이 없고
모르시는게 없고...
작은 일 하나까지 세밀하게 파악하시고 방법을 찾아 고민하고 해결하고....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지구상의 가난하고 헐벗은 자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스님
건강 잘 보살피셨으면 하는 진심어린 마음을 갖게 됩니다~()

2020-01-31 08:3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