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다른사람과 다른 것 딱 한가지 어떤 상황에 서도 꾸준히 견지한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진정 평등하게 한사람 한사람을 생각하며 넓게 생각하시는 부분 감동이고 또 배워야겠습니다. 스님을 알게 되고 정토회를 알게되어 너무 행운입니다.
2020-02-01 07:41:39
조수연
열악한 인도 생활환경에 스님 스템 봉사자들께 미안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부의 지원과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합니다
2020-02-01 07:13:46
최윤정
쉬운일을 없군요.
그렇지만 손해가생겨도 다른 칭찬을해도 비난을 해도 해야 할 일을 꾸준히 하신다는 스님말씀 새깁니다.
2020-02-01 06:50:01
굴뚝연기
정수기설치문제,회의통해 의논을 내놓을 사항이 아닌,시급한사항같아요ㅠㅠ물에 석회성분이 있다니,놀랍고 염려스러운데,스님께서 가셨을때 직접 나서서 해결해주시고 왔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ㅠ모두에게 다 혜택이 가도록~그 물을,아이들도ㆍ한국ㆍ인도스텝분들도 ㆍ마을분들도?다 드실텐데ㆍ어떤조치가 빨리 있어야될거같아요ㅠ한국과,열악한 인도에 같아야하는원칙이 좀 숨막히네요ㅠ
2020-02-01 02:15:50
견덕화
1997년..처음으로 파견된 자원봉사자로 마을 유치원을 하나하나 돌며 개원을 준비할때 전정각산을 넘어다니던 그 순간이 사진을 보며 떠올라 먹먹해집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거치며 하나하나 벽돌을 쌓아올려 지금의 수자타아카데미가 되었지요..
그런데 참 변함없는 것은 그 첫벽돌을 쌓기 시작하신 스님은 그곳에 그대로 계신다는거..참으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2020-01-31 23:20:51
나찾기
인도에 계신 스님의 말씀이 오늘 제 하루를 오롯이 지켜본 후 제게 하시는 조언처럼 글귀 하나하나가 와닿습니다..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제 선택이고, 희생이나 유료봉사가 아님을, 타인과의 의견충돌이나 험담 또한 어리석은 짓임을, 함께라는 초심을 망각하고 제 주림과 힘겨움에만 집착하여 불만이 쌓이는 현재의 잘못을 반성해봅니다..
2020-01-31 23:19:23
주인공
작은 화면으로 스님의 일상을 편히 읽을 수 있기까지 무수히 많은 인연들의 도움이 있음을 알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저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