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27 수자타 아카데미와 병원 방문, 중고등학생 미팅
“여자라거나 계급이 낮다는 이유로 기가 죽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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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화

인도성지순례 중에 수자타어카데미에서 받았던 감동이 떠오릅니다. 저도 이 아이들에게 잘 쓰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20-01-29 09:48:34

정기용

스님의 하루가 법문입니다
저를 돌아보고 상대를 살피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셔요

2020-01-29 09:41:24

우물개구리

추운 날씨에 맨발로 다니는 아이..
6살 아이기 유치원에 안 오고 벽돌공장에서 일을 한다고 하니 마음이 짠합니다.

제가 참 부유하게 잘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것도 참으로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통해서 배우는것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0-01-29 08:54:26

무량명

가난한 우리 아이들을 잘 가르쳐주세요-라고 하신 말씀을 보고 감사하고 감동받아 눈물이 났어요. 스님의 하루 볼 수 있게 해주시는 봉사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2020-01-29 08:10:25

김혜경

스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늘 저를 깨워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1-29 07:55:15

이미정

스님께서, 또 JTS가 하는 일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있는지 느껴져 뭉클합니다. .
편한 제 삶을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시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0-01-29 07:40:18

향덕화

스님~ 건강하세요. 무릎이 곪아 절을 못하셨다는 글을 읽고 마음이 아픕니다.

2020-01-29 07:16:56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0-01-29 07:08:51

법자재

스님 고맙습니다. 인도 성지순례로 아이들도 지명들도 스님이 머무르셨던 주민집도 모든 것이 눈앞에 선하고 생생합니다. 언제나 몸소 보여주시니 감동입니다. 건강이 안좋으시다니 걱정입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2020-01-29 06:48:12

정명데오

"스님이 처음 이 마을에 왔을 때 사텐다르의 집에 머물면서 함께 수자타 아카데미를 짓는 공사를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0-01-29 06:34:15